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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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년 7월 31일 18시 29분 (GMT+9)

데이터 입력 전 모든 항목 입력 필요

아래 값을 모두 입력하면 판정을 보여준다.

아래 값은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는다. 링크를 열어 보고 손으로 옮겨 적어야 한다.

목록에 없어도 직접 입력하면 링크는 정상 생성된다. 아래 항목의 조회 링크가 이 티커로 따라 바뀐다.

배수
%
−30−7.507.530

참고로 S&P 500의 장기 평균이 월 0.7~0.8% 수준이다. 이 값이 아래 두 문턱을 넘느냐가 판정의 핵심이다.

%
01.97.516.930

조회: Barchart QQQ · Technical Analysis 페이지의 Average True Range % 14-Day 값. 같은 페이지라 한 번만 열면 된다 직접 입력

%
093884150

조회: Barchart QQQ · Technical Analysis 페이지의 Historic Volatility 20-Day 값 직접 입력

%
036912

조회: Barchart $IRX (13주물 실시간) 직접 입력

GEX 크기 판단 기준은 아래 표 참고

조회: QuantWheel QQQ (티커별, 하루 3회 무료) · FlashAlpha (티커별, 가입 불필요) · GEX-Metrix (대시보드) · SpotGamma (SPX 전용) · SqueezeMetrics (SPX 과거 분포 — 지금 값이 큰지 작은지 볼 때)

변동성 끌림 연 / 월 -
본전 월 수익률 이만큼은 올라야 손해를 안 본다 -
1배를 이기는 월 수익률 이 아래면 그냥 1배로 사라 -
내 예상 -

보수와 조달금리는 뺀 값이다. 기초자산의 위험 프리미엄이 아래 숫자보다 낮으면 레버리지는 1배보다 못하다.

이 판정은 방향을 말하지 않는다. 세 지표 전부 "얼마나 흔들릴 것인가"에 대한 값이다. 초록불은 "변동성이 덜 갉아먹는다"는 뜻이지 "오른다"는 뜻이 아니다. 방향 판단은 따로 있어야 한다.

왜 이 세 개인가

지표재는 것시선레버리지에 주는 정보
실현변동성종가 수익률의 표준편차과거 변동성 끌림을 직접 결정한다
ATR%갭을 포함한 일중 실제 변동폭과거 변동성이 놓치는 갭과 꼬리. 손절 폭과 마진콜까지의 거리
GEX딜러 헤지 흐름의 방향성 앞의 둘이 앞으로 오를지 내릴지

앞의 둘은 이미 일어난 일이고 GEX만 앞을 본다. 변동성이 낮아도 GEX가 음수면 그 값은 곧 개정된다. 셋을 같이 보는 이유다.

VIX를 안 쓰는 건 그게 S&P 500 옵션의 내재변동성이기 때문이다. 개별 종목 값이 아니고, 시장이 매긴 값이지 실제로 일어난 움직임도 아니다. 끌림을 만드는 건 실제로 일어난 움직임이다.

어디서 어떻게 읽나

실현변동성과 ATR%는 Barchart의 Technical Analysis 탭 한 페이지에 둘 다 있고, GEX는 QuantWheel에서 본다. 티커 칸을 바꾸면 링크가 따라 바뀐다.

어디주의
실현변동성Historic Volatility (20-Day) 로그수익률 표준편차를 260거래일 기준으로 연율화한 값. 기준표와 같은 정의다
ATR%Average True Range % (14-Day) Barchart는 이 칸을 평균 일간 범위 나누기 현재가로 계산한다. 엄밀히는 ATR(14) 나누기 종가와 다르지만 판정용으로는 같다
GEXQuantWheel 해당 티커 페이지 순 GEX 부호와 감마 플립 위치. 로그인 없이 하루 3회 무료

티커는 기초자산으로 넣는다

3배 상품이 아니라 그 바탕이 되는 지수나 ETF를 넣는다. 끌림 공식의 변동성은 기초자산의 것이고, 딜러 헤지가 걸리는 것도 원지수 옵션 쪽이다. 레버리지 티커를 고르면 자동완성 아래에 바꾸라는 안내가 뜬다.

사려는 상품티커 칸에 넣을 것
TQQQ, SQQQ, QLD, QID, PSQ (이걸 고르지 말고)QQQ
UPRO, SPXL, SPXU, SSO, SDS, SH (이걸 고르지 말고)SPY
SOXL, SOXS, USD (이걸 고르지 말고)SMH
TNA, TZA, UWM (이걸 고르지 말고)IWM
TMF, TMV (이걸 고르지 말고)TLT
LABU, LABD (이걸 고르지 말고)XBI
TECL, TECS (이걸 고르지 말고)XLK
FAS, FAZ (이걸 고르지 말고)XLF
YINN, YANG (이걸 고르지 말고)FXI
TSLL, NVDL, CONL 같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이걸 고르지 말고)TSLA, NVDA, COIN
신용·미수로 직접 2배그 종목 자체

판정 규칙

점수를 합산하지 않는다. 성격이 다른 것들이라 더할 수 없고, 가중치를 붙이는 순간 그 가중치는 근거 없는 숫자가 된다. 대신 순서를 둔다. 기대값 계산이 먼저 통과해야 하고, 결격 사유는 그 결과를 무효화하고, 경고는 통과시키되 크기를 줄이게 한다.

1단계 · 기대값

본전선 =(1 − 1÷배수) × 월이자율 + ½ × 배수 × 월변동성2 1배선 =월이자율 + ½ × (배수 + 1) × 월변동성2

월변동성은 실현변동성을 12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이다.

조건판정
예상 월 수익률 < 본전선 결격. 기대수익이 마이너스다. 방향을 맞혀도 끌림이 먼저 먹는다
본전선 ≤ 예상 < 1배선 열위. 돈은 벌지만 같은 전망에서 1배 보유가 우월하다. 배수를 쓸 이유가 없으므로 초록불을 주지 않는다
예상 ≥ 1배선통과. 2단계로
실현변동성3배2배
본전선1배선본전선1배선
10%0.35%0.50%0.25%0.46%
15%0.50%0.71%0.35%0.61%
20%0.72%1.00%0.50%0.83%
25%1.00%1.38%0.69%1.11%
30%1.35%1.83%0.92%1.46%
40%2.22%3.00%1.50%2.33%

월 수익률 기준. 무위험 이자율 연 4% 가정.

변동성 20%짜리를 3배로 사려면 월 1% 이상을 봐야 한다. 연으로 12%가 넘는다. 30%로 오르면 그 문턱이 월 1.83%, 연 24%가 된다.

2단계 · 결격 사유

하나라도 걸리면 1단계 결과와 무관하게 부적격이다. 다른 항목으로 상쇄되지 않는다.

사유왜 상쇄가 안 되는가
GEX 음수 숏 감마 국면에서는 실현변동성이 사후에 올라간다. 1단계에 넣은 변동성 숫자 자체가 곧 유효하지 않게 되므로, 계산의 전제가 무너진다
ATR% 2.8% 초과 기대값과 다른 축의 문제다. 3배 상품이 강제 리밸런싱이나 마진콜에 닿는 폭이라, 기대값이 아무리 좋아도 그 전에 포지션이 사라진다
예상 월 수익률 < 본전선 1단계에서 이미 결정된다

3단계 · 경고

통과시키되 크기를 줄이라는 신호다. 하나라도 있으면 조건부다.

경고
안전 마진 25% 미만 1배선을 겨우 넘었다. 변동성이 조금만 올라도 결론이 뒤집힌다
ATR% 1.8% 초과같은 손절 폭이 훨씬 자주 털린다
갭 비율 1.35 초과 ATR%가 종가 변동성이 함의하는 값보다 크게 높다. 종가만 봐서는 안 보이는 갭이 있다
GEX 0 근처감마 플립에 걸쳐 있으면 국면이 하루 만에 뒤집힐 수 있다

임계 변동성

가장 쓸모 있는 수치는 이거다. 내 전망이 맞다고 할 때, 실현변동성이 어디까지 올라가면 판단이 뒤집히는가. 1배선 식을 변동성에 대해 풀면 나온다.

임계 변동성 = 12 × 2 × (예상 월 수익률 − 월이자율) ÷ (배수 + 1)

현재 변동성과 이 값 사이의 거리가 이 판단이 견디는 오차 범위다. 월 1.4%를 보는 3배 포지션이라면 임계 변동성이 25.3%다. 현재가 18%면 7.3%p의 여유가 있고, 24%면 사실상 붙어 있는 것이라 아무 의미가 없다. 숫자 하나로 안 나오는 판단을 이 거리 하나로 볼 수 있다.

왜 이 숫자인가

변동성이 문턱을 만든다. k배 상품이 기초자산 수익률의 k배에서 잃는 양이 이 값이다. 개념 탭 3장의 감마 계수가 그대로 나온다. 양의 감마를 얻는 대가다.

연간 끌림 = ½ × 배수 × (배수 − 1) × 변동성2
실현변동성2배 끌림3배 끌림
10%1.0%3.0%
15%2.3%6.8%
20%4.0%12.0%
30%9.0%27.0%
40%16.0%48.0%
50%25.0%75.0%

변동성이 두 배면 끌림은 네 배다. 문턱이 변동성의 제곱으로 올라가는 이유가 이거다.

ATR%. 실현변동성은 종가만 보므로 갭을 통째로 놓친다. ATR은 전일 종가와 당일 고저를 같이 보니 갭이 들어온다. 3배 상품은 기초자산이 하루에 33% 빠지면 이론상 전액 손실이고, 실제로는 그 전에 강제 리밸런싱이나 마진콜이 걸린다. ATR%가 3%면 33%는 11 ATR — 정규분포라면 불가능하지만 실제 수익률 분포는 꼬리가 두껍다. ATR이 넓어지면 같은 손절 폭이 훨씬 자주 털리기도 한다.

다만 ATR%와 실현변동성은 사실상 같은 것을 다르게 잰 값이라 상관관계가 높다. 독립적인 정보는 둘의 비율에 있다. 실현변동성을 11로 나누면 ATR%가 대략 나오는데, 실제 ATR%가 그보다 1.35배 넘게 크면 종가만 봐서는 안 보이는 갭이나 장중 되돌림이 크다는 뜻이다. 판정 문구에 그 경고가 붙는다.

GEX. 음수 하나로 거부인 이유는 이 값만 미래를 보기 때문이다. 음수면 딜러가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파는 쪽에 서 있어 움직임이 증폭된다. 지금 변동성과 ATR이 낮아도 안 낮아진다는 뜻이다. 레버리지에서 치명적인 건 평균 변동성이 아니라 갑자기 커지는 변동성이다.

월 수익률 예상. 나머지 셋은 조회해서 넣는 값이지만 이건 본인 판단이다. 그래서 이 도구의 결론은 전적으로 여기에 달려 있다. S&P 500 장기 평균이 월 0.7~0.8% 정도다. 그보다 훨씬 높은 숫자를 넣어야 초록불이 뜬다면, 초록불이 뜬 게 아니라 본인이 높은 숫자를 넣은 것이다.

이 표가 못 하는 것